4월부터 실손보험료가 오른다는데 정말일까 ?


요즘 주변에서 '15년 4월부터 실손 보험료가 많이 오를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그런데 왠지 보험 설계사들이 판매를 위해 꾸며내는 얘기처럼 들립니다.


또 실손보험이 좋다고 주변에서 많이 가입 하는데 내게 과연 필요한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이미 여러 보험에 들어 있어 느낌상 충분히 보험에 들어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은 지금까지 병원 신세를 지지 않았기에 통상적으로 보험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보험 가입하여 매달 빠져나가는 돈이 아깝다는 판단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보험 가입은 정말 의미없는 것일까요 ? 실손 보험에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을까요 ? 

보험 가입의 필요성에 대한 고민, Source: Office clip art



금융감독위원회에서 실손보험의 자기 부담율을 20%로 상향 조정


대한민국의 금융 관련 정책을 결정하는 금융위원회에서 실손 보험의 자기 부담 비율을 인상키로 했습니다. 자기 부담이라 함은 총 치료비 중 자신이 부담해야 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금융위원회의 자기부담 비율 상향 조정 발표 내용


실손 보험의 자기 부담률이 20%라면 전체 치료비 중 보험자가 20%를 부담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치료비가 1천만원이라면 20%인 2백만원은 보험에서 나오지 않고 자신이 지불해야 합니다.


이러한 제도가 도입되는 이유는 과잉 진료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현재의 경우 실손보험의 자기부담 비율이 낮아 의료기관이나 환자가 필요 이상으로 진료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병원비가 보험사에서 실손 보험료로 지급되니 환자나 의료 기관이 꼭 필요하지 않은 것도 검진을 받는 것입니다. 


실손 보험의 자기부담 비율이 높아지면 보험자들이 직접 부담해야 하는 병원비가 늘어나니 과잉 진료가 줄어 들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필연적으로 환자들의 실질적 의료비 부담 증가로 이어집니다.


실손 보험의 자기 부담 비율은 '15년 4월부터 20%로 상향 조정됩니다. 따라서 얼마남지 않은 금년 3월 내에 실손 보험 가입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을 알아보고 싶은데 괜히 연락했다가 스팸전화에 시달리는 것 아니야 ?


보험에 대해 잘 몰라 보험사 콜센터에 전화를 걸고 나면 하루가 멀다하고 스팸 전화에 시달립니다. 전화번호가 그들에게 전달 되었기에 나중에는 여러 설계사들이 돌아 가면서 전화를 겁니다. 전화 노이로제에 걸립니다.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 보험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과 보험 가입에 대한 거부감이 생깁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감정으로 꼭 필요한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 그 피햬는 고스란히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사고를 당했을 때 크나 큰 재산상 피해를 입게 됩니다.



지인에게 괜히 보험 얘기 꺼냈다가 자꾸만 찾아오니 귀찮아 !


친지나 지인 중 보험 설계사인 분들에게 연락해 실손 보험 등에 대해 알아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과 한번 상담하고 나면 보험을 꼭 가입해야만 될 것 같은 중압감에 시달립니다.


그들은 평소와 달리 자꾸만 전화를 걸거나 방문해 친하게 다가옵니다. 그러나 목적 의식이 있는 것이기에 그들의 행동이 싫고 부담스럽습니다.


이런 경우 아는 사람이 아닌 해당 분야 전문가들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을 충분히 설명 듣고 선택하는 것이 좋기 때문입니다.


한번 가입하면 오랫동안 유지해야 하는 보험 ! 순간의 선택이 20년 ~ 30년 후의 우리 미래를 좌우합니다.



인생여정의 행복하고 즐거운 세상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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